2005년 08월 29일
목사님.

저는 교회에 다닙니다.
별로 신앙심도 없고 그저 말씀들으며 기분을 푸는 장소가 되어버렸지만.
그래도 교회를 꼬박꼬박 다니고 있습니다.
그런 도중에 우리교회에 목사님을 보면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군요.
본래 제가 다니던 교회는 성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,그러다 사정상 광주로 이사를 갔는데
차를타고도 거리가 30~40분 남짓입니다.
그런데 목사님은 기존 성남에서 신앙생활 하던 3~4명의 사람을 위해.
차를타시고 그 먼거리를 순회하시며 전화까지 꼬박꼬박 챙겨주면서 신앙생활을 하십니다.
이렇게 주변 사람들을 신경쓰면서 열심히 생활 하시는분들을 보면 신의 대한 믿음도 헛되진 않나봅니다.
# by | 2005/08/29 16:20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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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양 재납치합니다.[웃음]
신 아스카요.
네...가드 올렸습니다.
...신앙이 진실해야죠. 그래야 진정한 신앙인.